현대중공업

기업 소개ABOUT

창업자 어록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해내는 법이다.

우리 한국인은 모두 작심만 하면 뛰어난 정신력으로 어떤 난관도 돌파할 수 있는 민족이다.(1972년 3월 중공업기공식에서)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해내는 법이다. 의심하면 의심하는 만큼 밖에는 못하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는 것이다.(1976년 주베일 산업항 공사현장)

무슨 일에든 절대 중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을 쏟아 붓는다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20대 중반 인천 막노동 시절)

안 된다고 보는 사람이 많을수록 기어코 해내고 말겠다는 결심은 더 굳세어지고,
일이 되도록 하기 위한 노력을 더욱 더 치열하게 할 수 밖에 없어진다.(1970년 현대조선소 구상시)

어떤 실수보다도 치명적인 실수는 일을 포기해 버리는 것이다.(1973년 1호선 건조시)

나는 現代를 가장 큰 회사보다는 가장 깨끗한 회사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우리가 가장 깨끗한 회사를 만들면 한국은 물론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공신력을 갖고 가장 효율적인 회사로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1983년 현대그룹 간부 특강)

사람은 적당히 게으르고 싶고, 적당히 재미있고 싶고, 적당히 편하고 싶어한다.
'적당히'의 그물 사이로 귀중한 시간을 헛되이 빠져나가게 하는 것처럼 우매한 짓은 없다.

생각하며 사는 사람은 보통사람의 10배, 100배의 일을 해낼 수 있다.
노는 자리에 가서 노는지 마는지, 일하는 시간에 일하는지 마는지, 자는 시간에 자는지 마는지 하는 사람을 질타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1980년 12월호 사보 인터뷰에서)

나를 세계적인 대기업을 경영하는 한국인으로 평가하는지 모르지만, 나는 부유한 노동자일뿐이다.(1982년 美 조지워싱턴대에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취득 기념 만찬회에서)

내가 평생 동안 새벽 일찍 일어나는 것은 그날 할 일이 즐거워서 기대와 흥분으로 마음이 설레기 때문이다.(1983년 7월 신입사원 수련대회)

내가 행복감을 느끼면서 살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을아름답고 밝게, 희망적으로, 긍정적으로 보기 때문이다.(1983년 7월 신입사원 하계수련대회 특강에서)

직장은 월급 때문에 다니는 곳이 아니고 자신의 발전 때문에 다녀야 한다. (1986년 8월 신입사원 수련대회에서)

사람은 나쁜 운과 좋은 운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시간이 좋은 운이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는 나쁜 운이 들어올 틈이 없다. 운이 나쁘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대개 게으르다.(1991년 7월 광주MBC 시민교양강좌에서)

자기 자신의 실패는 가슴깊이 새겨 두어야 한다. 실패를 망각하는 사람은 또 다른 실패가 있을뿐이다.(1966년 타이 태국 고속도로 현장에서)

배를 만드는 것도 어려울 것이 없다. 우리가 하는 건축공사를 육지에서 수상으로 장소를 옮겨서 건축하는 차이일 뿐이다.(1971년 조선소 건설공사를 검토하면서)

우리가 잘 되는 것이 나라가 잘 되는 것이며, 나라가 잘 되는 것이 우리가 잘 될 수 있는 길이다.

나는 이날까지 어느 공장이고 땅을 마련하는 데서부터 시작해, 말뚝을 박고 길을 닦아서, 그위에 내 손으로 내가 지어서 시작하지 않은 공장이 없다.

기업의 성공에는 모든 모험적인 정보, 모든 모험적인 노력, 모든 모험적인 용기가 필수적이다.

국제 경쟁력은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는 정책 대안을 어느 국가, 어느 기업이 더 빨리 더 제대로 강구하는가에서 판가름 난다.

우리는 혹독한 시련을 견디고 뛰어넘는 산 공부를 해가며 강인해졌다.

세상을 밝게 맑게 바르게 보고 이 사회에 보탬이 될 목적으로 살면 할 일은 태산처럼 많다.

사회 각 분야에서 열심히 훌륭하게 자기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솔직하게 존경과 찬사를 보낼 수 있는 나라가 제대로 발전한다.

우리는 원대한 꿈과 긍정적인 청사진을 가지고 미래를 내다 보아야 한다.

인류의 모든 발전은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의 주도 아래 이루어졌다.

'시간은 돈'이라고들 하나, 나는 '시간은 생명'이라고 하고 싶다.

참다운 지식은 직접 부딪혀 체험으로 얻는 것이며, 그래야만 가치를 제대로 아는 것이다.

길이 없으면 길을 찾고 찾아도 없으면 길을 닦아가면서 나가면 된다.

시련이란, 뛰어 넘으라고 있는 것이지 걸려 엎어지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