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지속가능경영SUSTAINABILITY

사회공헌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공헌으로 미래를 향한 현대중공업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창업자의 나눔철학을 계승합니다.

복지의 개념조차 생소하던 1977년, 아산사회복지 재단을 설립하여 소외된 지역에 병원을 세우고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을 주는 등 '함께 잘 사는 공동체'를만들고자 했던 故 정주영 회장의 정신을 이어받아 아산나눔재단을 설립했습니다.

A 아산나눔재단 THE ASAN NAUNM FOUNDATION

아산나눔재단은 현대중공업그룹과 창업자 아산 정주영 가족 및 범현대가 기업들이 뜻을 함께하여 출범한 재단입니다. 현대중공업은 2011년 재단 출범 이래 지속적으로 기금을 출연하여 사회 양극화를 해소하고 청년들을 육성하기 위한 재단의 활동에 동참해왔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은 청년창업 활성화와 글로벌 리더 육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며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무슨 일이든 이룰 수 있다"는 아산의 정신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초기 벤처기업의 사업 운영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정주영 엔젤투자 기금을 조성하여 전문성을 지닌 벤처캐피털 및 엔젤 투자자들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아산 기업가정신 포럼과 더불어 멘링, 교육 투자, 네트워킹 등의 다각적인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고 기업가정신을 고취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청년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6개월 과정의 아산프론티어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UN국제기구 인턴십 등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인 연간 1천명의 청년을 해외에 파견, 현지 사업장이나 국제기구에서 근무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이 아산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설립한 아산서원은 문학, 사학, 철학에 기반한 전통적인 인문학 교육과 현대적인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PPE(Philosophy, Politics, and Economics)" 교육과정을 접목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연간 5백명 규모의 청년을 아프리카와 동남아 등 저개발 국가에 파견, 봉사활동을 펼치며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습니다.